강제적 여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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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클리셰 [편집]
이 계열의 창작물이나 이 플레이를 하는 데는 몇 가지 클리셰가 존재한다.
- 야한 속옷과 하이힐은 필수불가결의 요소이다. 이들 아이템이 여성성을 부각하는 아이템이라..
- 어떤 경우는 하이힐을 자물쇠 달린 걸로 신겨서 벗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 수술 등으로 하이힐에 다리를 맞춰 하이힐을 신지 않은 상태일 때도 발끝만으로 걷게 개조하는 경우도 있다.
러시아에서는 다리를 하이힐에 맞춥니다!
- 메이드복 또는 그와 비슷한 옷을 입힌다.
- BDSM 플레이의 일환으로 하는 경우 당연히 몸을 구속해서 운신을 제한한다.
- 수치플레이는 두말할 것 없이 필수불가결한 요소.
- 굉장히 남성적임을 강조하지만 여성인 신체를 어필한다.(예: 글래머 거유, 슬렌더) 갭 모에를 이용하여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비법이다.
3. 한국에서의 인지도 [편집]
아직까진 한국내에서 상당히 마이너한 요소이다. 다만, 이런 취향은 음지에서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4. 관련 용어 [편집]
- forced womanhood: 문자 그대로 '여자다움을 강제당하다'는 뜻이다. 사실상 forced feminization, forced crossdressing과 같은 뜻이라 보면 된다. 이 용어는 동명의 잡지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 sissy: 강제적 여성화를 당하는 남성을 뜻한다. 이 단어의 본래 뜻이 '계집애 같은 사내 아이'이다.
5. 여담 [편집]
-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Alan Turing)은 동성애자라는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은 뒤 1년간 가슴을 나오게 하는 호르몬 주사를 맞고 화학적 거세를 당해서 여성화되는 바람에 처벌이 끝난 뒤에도 사회적 모멸감과 성기능 상실에 따른 우울감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자살하게 된다. 다른 선택지도 있었는데 2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는 것. 그리고 아파르트헤이트 시절에 남아공군에서 게이와 일부 레즈비언들을 강제로 성전환 수술을 시킨 일도 있고. 현재 이란에서 동성애자를 사형에 처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성전환 수술을 하는 게이나 레즈비언들도 상당하기 때문에 사실상 강제적 여성화나 다름없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 데이비드 라이머는 강제로 성전환 수술을 받고 여자아이로 키워지기도 했었다.
- 북한에서는 레즈비언임이 발각되면 여성으로 되돌린다는 명목 하에 교정강간으로 아기를 낳게 만든다.
동성애자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사실 강제적 여성화를 즐기는 남성들은 대다수가 이성애자들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이성애적 퀴어(hetero-queer)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성애 규범적(heteronormative)인 성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성애 규범적 성행위 내에서 강제적 여성화 외에 다른 예를 들어보면 페깅[2] 등이 있다. 그리고 이 행위들은 강제적 여성화와 자주 병행되기도 하는 편이다. 하지만 게이가 없는 것도 아니다. 강제적 여성화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유흥거리, 역할극 놀이다. 다소간의 오류를 무릅쓰고라도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생물학적 남성이 성 정체성은 여성인데[3], 자신은 여전히 여성을 좋아하는지라 레즈비언, 즉 여성 동성애자와 비슷한 성향을 가지게 되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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